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뉴스와이어)--럭셔리 프로젝트로 명성을 쌓은 UAE 선도 부동산 개발사 오하나 디벨롭먼트(Ohana Development)는 아부다비 야스 운하(Yas Canal)를 따라 위치한 프라이빗 수변 주거단지 ‘오하나의 맨체스터 시티 야스 레지던스(Manchester City Yas Residences by Ohana)’가 72시간 만에 16억3000만달러의 분양 실적을 기록해 아부다비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분양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분양 개시와 동시에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며 프로젝트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입증했다. 투자자 중 35%는 에미리트인이며, 65%는 외국인 거주자 및 해외 구매자다. 이러한 폭발적인 관심에 부응해 오하나 디벨롭먼트는 조만간 해당 프로젝트의 추가 물량을 공개할 예정이다.
후세인 살렘(Husein Salem) 오하나 디벨롭먼트 최고경영자(CEO)는 “안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해 준 UAE 정부와 탁월한 리더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강력한 기반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투자자와 개발사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아부다비의 번성하는 부동산 부문의 회복력과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살렘 최고경영자는 “오하나의 맨체스터 시티 야스 레지던스에 대한 강력한 호응과 단 72시간 만의 분양 기록은 국내외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신뢰와 아부다비에서 이 프로젝트가 제공하는 독특한 매력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이 프로젝트의 규모는 167만 제곱미터에 달하며, 마스터플랜의 55% 이상이 조경 정원과 녹지 공간으로 조성된다. 스포츠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설계된 오하나의 맨체스터 시티 야스 레지던스는 통합 훈련 및 회복 시설을 비롯해 소매점, 다이닝, 라이프스타일 명소가 있는 워터프론트 산책로를 갖출 예정이다. 이 커뮤니티에는 수상 스포츠 활동을 갖춘 마리나 스포츠 클럽과 피트니스 시설 및 수영장을 포함한 다양한 리조트 스타일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프로젝트 및 기타 개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ohana.a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제공: AETO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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