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2026학년도 1학기 대기업 취업 면접완성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5월 운영한 ‘2026학년도 1학기 대기업 취업 면접완성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취업준비생들의 면접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졸업예정자와 지역청년 등 총 3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진행된 ‘서류완성 프로그램’과 ‘직무적성검사 프로그램’에 이어 채용 전형의 마지막 단계인 면접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과정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특강과 대면 그룹 컨설팅, 모의면접 실습 등 실전 중심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제 채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직무면접과 인성(임원)면접, PT·토론면접 등 유형별 면접 준비 전략을 다루는 온라인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2026 채용 면접 트렌드와 계열별 면접 대비 전략, 인성면접 답변 구성법, PT·토론면접 대응 방법 등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특강 우수 수료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그룹 컨설팅에서는 1분 자기소개와 빈출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인성 및 직무역량 중심의 모의면접을 통해 실제 채용 전형과 유사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면접 태도와 에티켓, 답변 방식에 대한 맞춤형 피드백도 제공해 면접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면접 준비의 기본 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고, 다양한 답변 예시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실제 면접처럼 진행돼 긴장감을 경험할 수 있었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면접을 앞두고 막막했는데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요 대기업 면접 일정에 맞춰 실질적인 면접 대비가 가능하도록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하계방학 기간 중 인증 비교과 프로그램 ‘주니어 엘리트(Junior Elite)’ 등을 운영해 학생들의 인턴십과 현장실습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