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새로운 에브리데이 아웃도어 백팩 ‘테로스’ 시리즈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쌤소나이트 그룹이 전개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아웃도어 백팩 브랜드 그레고리(Gregory)가 일상과 아웃도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새로운 에브리데이 아웃도어 백팩 ‘테로스(TERROS)’ 시리즈를 출시한다.
‘테로스’는 하이킹을 통해 축적한 그레고리의 기능성을 바탕으로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결합한 백팩 시리즈다.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 실용적인 수납 구조를 갖춰 출퇴근과 등하교부터 여행, 가벼운 하이킹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통기성이 뛰어난 ‘멀티 덴시티 폼 백패널(Multi-Density Foam Backpanel)’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컨투어 핏(Contour Fit)’ 구조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노트북과 태블릿을 보관할 수 있는 전용 수납공간과 다양한 포켓을 마련해 필요한 소지품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웃도어 활동을 고려한 실용적인 디테일도 더했다. 전면에는 재킷이나 가벼운 장비를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는 번지 코드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측면에는 스트레치 메시 소재의 물병 포켓을 배치했다. 또한 반사 디테일로 야간 시인성을 높였으며, 바닥에는 내구성이 뛰어난 원단을 적용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테로스’ 시리즈는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20L와 28L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테로스 20(TERROS 20)’은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은 크기로 출퇴근과 등하교는 물론 가벼운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보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테로스 28(TERROS 28)’은 장시간 야외 활동이나 여행 등 많은 소지품을 휴대해야 하는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다.
FW26 시즌 컬러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블랙 라이켄(Black Lichen)’, ‘잉크 블루(Ink Blue)’, ‘데저트 오커(Desert Ochre)’, ‘다크 베리(Dark Berry)’의 총 4가지로 구성해 다양한 일상 및 아웃도어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최지원 그레고리 사업부(브랜드 매니저) 총괄은 “테로스는 그레고리가 아웃도어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편안한 착용감을 일상으로 확장한 새로운 백팩 시리즈”라며 “출퇴근과 여행은 물론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까지 다양한 순간을 함께하는 테로스를 통해 그레고리만의 기능성과 편안함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그레고리 ‘테로스’ 시리즈는 그레고리 공식 온라인몰과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