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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2018년도 한-뉴 농어촌지역 청소년 어학연수 오리엔테이션 개최
2018년 07월 02일 16:05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뉴 농어촌지역 청소년 어학연수에 선발된 149명 학생, 학부모, 농정원 임직원,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대사 등 50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뉴 농어촌지역 청소년 어학연수에 선발된 149명 학생, 학부모, 농정원 임직원,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대사 등 50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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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은 한-뉴 FTA 발효(2015년 12월 20일)에 따라 농어촌지역 중·고등학생 149명을 선발하여 뉴질랜드 어학연수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한-뉴 농어촌지역 청소년 어학연수는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 3년째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농어촌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농어업인의 자녀를 대상으로 8주 동안 뉴질랜드의 국·공립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정규 과정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작년까지 체험했던 뉴질랜드 학교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를 수시 점검하여 올해에는 만족도가 높은 학교 위주로 학생들을 배정했다.

이런 노력들로 이번 사업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 점수는 2년 연속 90점 이상이 나올 정도로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한-뉴 농어촌지역 청소년 어학연수에 선발된 149명의 학생들은 6월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출국 전 연수과정 관련 정보를 전달하기 위하여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오리엔테이션은 출국 전 연수생들에게 현지문화, 안전교육, 현지 생활규칙 등에 대한 사전 이해를 높여 보다 안전한 연수를 추진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박철수 농정원장, 필립 터너(Philip Turner) 주한뉴질랜드대사, 연수생 및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농정원 박철수 원장은 “선발된 우리 학생들은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영어 수업과 현장체험학습을 병행하여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의 어학과 선진 농업기술, 경영 노하우 등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앞으로 농어촌 지역의 미래를 위해 전문성 있는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개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농식품 분야의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 농촌가치 및 우리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홍보, 스마트 팜 등 ICT기술을 농업 현장에 반영하는 정보화 사업, 그리고 귀농귀촌과 국제통상·협력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준정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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