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 아시아 슈퍼팀 본선 진출팀 발표

최종 우승 팀에게 약 5만달러 상당의 대만 인센티브 투어 기회 제공
안타증권, SMTOWN TRAVEL, 현대삼호중공업, 삼성디스플레이 등 참가

2018-10-11 14:30 출처: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

제5회 아시아 슈퍼팀 캠페인 본선에 참가한 유안타증권 직원들

대만--(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11일 --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 이하 TAITRA)가 제5회 ‘아시아 슈퍼팀(Asia Super Team)’ 캠페인의 본선 진출팀을 11일 발표했다.

아시아 슈퍼팀은 대만의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4년 처음 시작된 기업 대상 공모전이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8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 팀에는 약 5만달러 상당의 대만 인센티브 투어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232개 국내 기업을 비롯해 총 5500개 기업이 몰리며 아시아 슈퍼팀 캠페인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기업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한국에선 유안타증권, SMTOWN TRAVEL, 현대삼호중공업, 삼성디스플레이가 결선 진출팀으로 선정되었다. 이들은 15일부터 19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5일간의 본선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미래를 향한 대담한 도전(Dare for Future)’이란 주제하에 진행되는 올해 캠페인은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대만의 대표명사 3인이 결선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으로 본선 참가 팀은 대만의 다양한 MICE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다양한 미션을 펼치게 된다.

한편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는 15일부터 17일까지 아시아 슈퍼팀 최종 우승 팀 선발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며, 투표 참여자 가운데 2명을 선정해 대만행 항공권을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 슈퍼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 슈퍼팀은 MEET TAIWAN이 대만의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4년 시작한 다국적 기업 대상 공모전이다. 참여 기업에 온, 오프라인 경합을 통해 대만의 우수한 MICE 환경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 슈퍼팀은 국제 비즈니스 여행객의 대만 MICE 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B2B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제 인센티브 투어 협회(SITE)와 스티비 어워즈(Stevie Awards)로부터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시아 슈퍼팀 캠페인에는 4년간 아시아 지역 소재 5000여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국내 참가 기업으로는 GS칼텍스, 유진그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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