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생활건강, 3중 복합 기능성 유산균 장앤바이오틱스 출시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의 첫걸음은 면역력 강화에서 시작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번에

2020-02-24 14:15 출처: 해밀생활건강

해밀생활건강 장앤바이오틱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2월 24일 -- 건강식품 전문기업 해밀생활건강이 ‘장앤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장앤바이오틱스는 유산균 제품으로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두 원료를 모두 주원료로 사용하여 식약처에서 그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또한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주원료로 사용해 1일 1포 섭취로 3중 복합 기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여기에 더해 특허 김치유산균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L프롤린, 초유분말, 보이차추출물, 망고추출물, 치커리추출물, 사과식이섬유까지 부원료로 사용했다.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불규칙한 식습관과 다이어트 등으로 배변활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현대인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서양 의학의 선구자 히포크라테스는 “모든 병은 장에서 시작된다”라고 했을 만큼 장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우리 몸속 면역세포의 70~80%가 장내에서 생성되기 때문이다.

해밀생활건강은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시기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데 유산균 섭취를 통해 면역세포의 70~80%가 생성되는 만큼 장 건강관리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유산균 제품의 경우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유산균과 함께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해서 유산균이 굶어 죽지 않도록 하는 것과 유산균의 보호막이 되는 L프롤린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야 한다.

장앤바이오틱스는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 그리고 L프롤린까지 한번에 섭취할 수 있고 여기에 더해 듀라벡 코팅 기법을 적용하여 유산균이 더욱 안전하게 장까지 살아갈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해밀생활건강은 코로라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온 국민이 불안해 하고 있는 요즘, 장앤바이오틱스가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장 건강을 관리하데 최적화된 제품일 것이다. 장 건강 관리에 고민이신 분들은 이제부터 유산균 하면 장앤바이오틱스를 떠올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밀생활건강 개요

2012년 설립된 건강식품 전문기업으로 2017년 유통전문판매업으로 업종 변경 후, 다양한 건강식품을 생산/유통하는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heam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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