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코시스템즈, 제니우스퍼니쳐에 설계·생산 자동화 프로그램 파이사 공급

제니우스퍼니쳐, 파이사 3D CAD·CAM 소프트웨어 도입으로 가구·인테리어의 설계 및 생산을 자동화
스마트팩토리 구축으로 차별화된 설계 및 생산 능력 강화

2022-08-04 15:33 출처: 한스코시스템즈

한스코시스템즈의 파이사 3D CAD·CAM으로 설계한 주방

용인--(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04일 -- 파이사 3D CAD·CAM 국내 총판인 한스코시스템즈가 고급 인테리어 가구 제조업체인 제니우스퍼니쳐에 설계, 생산 자동화 소프트웨어 파이사를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 제니우스퍼니쳐는 타 가구·인테리어 업체와 유사하게 설계 공정과 재단 공정, 보링 공정을 각각 개별적으로 운영했다. 설계-재단-보링 공정의 자동화로 생산성을 개선하고자 했다. 이에 자동화 설계·생산 자동화 솔루션인 파이사를 도입해 기존에 운영 중인 보링기를 자동화하고, 추가적으로 재단도 작성과 재단 작업을 자동화하는 재단기를 일신테크윈에서 도입해 재단도 작성 및 재단기 운영까지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

이학열 제니우스퍼니쳐 총괄팀장은 “설계, 재단, 보링 자동화를 위해 다각도로 검토를 한 결과, 다양한 업체의 설비를 지원하는 유연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회사 강점인 곡면 제품 설계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파이사 뿐이었다”며 “특히 프로그램이 쉽고 교육에 필요한 시간이 짧아 추가 인력을 채용하더라도 단기간에 실무 투입이 가능하다는 점에 가산점을 줬다”며 파이사를 선정하게 된 배경을 말했다.

통상 도장 업계는 품질이 중요하기 때문에 생산 공정의 변화에 대해 보수적이다. 하지만 제니우스퍼니쳐는 업계 내 기술을 선도하는 업체로서 적극적으로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도입했다. 제니우스퍼니쳐는 앞으로 이번에 도입한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및 설비와 ERP 및 MES연동을 통해 자동화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이문규 제니우스퍼니쳐 대표는 “고객의 차별화된 디자인 욕구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가구·인테리어 업체들도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통한 경영 혁신이 필수적”이라며 “이번에 설계, 생산을 자동화해 회사의 역량을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개선하고자 한다”며 혁신 의지를 드러냈다.

제니우스퍼니쳐 개요

제니우스퍼니쳐는 주방가구 도어 전문 업체로 1990년 설립 이후 25년간 고급 주방가구·인테리어 및 관련 부품, 및 도장도어를 공급했다. 대지산업은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할 뿐만 아니라 2004년에는 주방가구 및 인테리어 가구 제작을 위한 ISO 1400인증을 확보하는 등 고객에게 차별화된 디자인의 가구와 인테리어를 공급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스코시스템즈 개요

한스코시스템즈(구 한스코퍼레이션)는 가구·인테리어 업계를 위한 자동화 솔루션, 컨설팅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1999년 한스코퍼레이션으로 사업 시작 후 현재까지 약 20년간 국내 유수의 가구·인테리어 기업에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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